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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N번방 사건을 최초로 폭로한 추적단 불꽃의 용감한 여정을 담고 있으며, 디지털 시대의 어두운 면을 드러내고 우리 사회의 취약점을 조명합니다.
N번방 사건의 복잡한 문제들을 이해하게 되며, 디지털 시대에 성착취와 싸우기 위한 조치를 촉구하는 데 영감을 받게 됩니다.
N번방 최초 보도자이자 최초 신고자, 추적단 불꽃. 평범했던 두 여성의 가장 뜨거운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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