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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주는 책으로, 저자의 경험을 통해 그림책이 어떻게 육아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는지 알려줍니다.
육아에 대한 자신감 증가, 아이의 감정 이해 능력 향상, 더 나은 소통 기술 개발.
아이는 예쁘지만 육아는 까무러치게 힘든 부모를 위한 책이다. 보림 창작그림책과 창비 좋은 어린이책 수상 작가가 늦은 나이에 엄마가 되어 서툰 육아로 힘들어할 때 힘이 되어 주고 해결책을 알려 준 그림책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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