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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 시대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인 차별과 배제, 편견에 대해 다루며, 이러한 현상에 기여하고 있는 '혐오 바이러스'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박민영의 도발적인 메시지는 우리가 주변 사람들과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재평가하게 만들 것입니다.
독자들은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보고 주변 사람들의 경험을 더 잘 이해하게 되며, 혐오와 싸우기 위해 필요한 공감과 연민의 중요성을 깨달을 것입니다.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도서. 이 시대의 인문학자 박민영은 혐오와 거리를 두고자 하는 현대인에게 차별과 배제, 편견은 늘상 우리와 함께하고 있으며, 그 가해자는 물론 피해자도 바로 ‘나’라는 도발적인 메시지를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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