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희망은 사랑을 한다"는 독특한 시적 관점과 일상적인 주제를 통해 새로운 의미를 창조하는 능력으로 김복희 시인의 두 번째 시집입니다. 이 책은 마음을 사로잡는 언어와 생생한 이미지로 가득 차 있어, 문학 애호가들에게 꼭 읽어야 할 책입니다.
독특한 관점과 인간 경험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됩니다.
문학동네시인선 144권. "대상과 무관하게 낯선 의미를 빚어내는 발명의 시"라는 평을 받으며 201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김복희 시인의 두번째 시집. 총 52편의 시가 3부로 나뉘어 담겼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