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금주 여정을 솔직하고 유쾌하게 풀어낸 이 책은 술에 대한 의존을 극복하려는 이들에게 공감과 영감을 줄 것입니다.
공감, 영감, 그리고 금주 생활에 대한 새로운 관점.
30년간 매일같이 술을 마신 자칭타칭 술고래 작가 '마치다 고'의 본격 금주 에세이다. 오후에 술을 마시기 위해서 되도록 모든 일을 오전 중으로 끝낼 만큼 음주 중심형 인생을 살던 마치다 고는 어느 날, 불현듯 금주를 결심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