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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유머러스한 일러스트와 함께 재미있고 유익한 내용을 담고 있어 어린이들에게 그림책으로 읽기 좋은 책입니다. 다양한 상징과 기호를 통해 의사소통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어린이들은 다양한 상징과 기호를 통해 의사소통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으며, 이는 그들의 언어 발달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외계인 ‘아리숑’이 지구에 남겨진 친구 ‘따로’를 찾으러 다니다가 여러 가지 픽토그램을 만나게 되는 이야기다. 지구의 말과 글을 모르는 ‘아리숑’도 숟가락과 포크가 그려진 픽토그램을 보고는 “여기는 음식을 먹는 곳이구나.” 하고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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