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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 대한 사랑과 유머 감각을 가진 독자들에게 이 책은 장자크 상페의 유쾌하고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에세이로, 그의 삶에서 음악이 차지하는 특별한 자리를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웃음과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경험, 음악의 힘에 대한 새로운 감사함, 그리고 상페의 독특한 유머 감성에 대한 깊은 이해.
프랑스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전 세계적 삽화가 장자크 상페의 새로운 에세이다. <뉴욕의 상페>와 <상페의 어린 시절>에 이어 저널리스트 마르크 르카르팡티에와 함께 '음악'에 대해 이야기한 것을 엮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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