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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안느 머스그로브의 lt;나밖에 모르는 거짓말gt;은 솔직함, 공감, 그리고 도덕적 딜레마에 대한 이해를 통해 어린이들이 정직함을 기르고 거짓말을 하는 유혹을 이겨내는 데 도움을 주는 매력적인 이야기입니다.
정직함, 공감 능력 향상 및 거짓말의 함정에 대한 인식 증대.
<걱정을 걸어 두는 나무>로 아이들의 걱정을 세심하게 보듬어 준 저자 마리안느 머스그로브가 이번에는 거짓말을 소재로 아이들이 스스로 옳고 그름을 판별해 나갈 수 있기를 바라며 <나밖에 모르는 거짓말>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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