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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너는 너야"는 이수경 시인이 지은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동시집으로, 어린이들의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 안아줍니다. 장준영 작가의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레이션이 어우러져 아이들에게 완벽한 동반자가 되어줍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자신의 독특함을 받아들이고 자신감을 높이며 자존감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책고래아이들 22권. 푸근하고 따뜻한 68편의 동시가 담긴 동시집이다.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본 듯 해맑고 정감어린 동시를 지어 온 이수경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한층 더 섬세한 눈길로 아이들의 마음을 짚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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