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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반려동물과의 사랑과 이별에 대한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애완동물을 키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감동적인 만화입니다.
공감과 위로를 느낄 수 있으며, 반려동물의 사랑과 상실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만남이 있으면 그 끝에 이별이 있음을 알지만 사랑하는 반려동물의 죽음은 몇 번을 겪어도 익숙해지지 않는다. 8권에서는 뽀짜툰의 ‘뽀’와 ‘짜’를 맡았던 뽀또, 짜구에 이어 원년 멤버나 마찬가지인 쪼꼬의 마지막 시간들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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