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다양한 몸을 받아들이고, 외모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뜨리며, 자신의 몸에 대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영감을 주는 책입니다. 존 버거맨의 유머러스하고 솔직한 글쓰기와 서남희 번역가의 재치 있는 표현이 어우러진 매력적인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자존감 향상, 외모에 대한 고정관념 깨기, 자기 수용과 사랑 증진.
우리의 몸은 다 다르게 생겼다고 이야기한다. 어디 하나 똑같은 곳이 없다. ‘예쁘다’ 혹은 ‘못생겼다’라는 시시한 기준에 나의 소중한 몸을 가두지 말자. 이 책을 읽고 나면, 똑같은 나의 몸이지만 더욱 특별하고 자랑스럽게 느껴질 것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