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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은 여름"은 상실, 관계, 인간 경험의 복잡성에 대한 통찰력 있는 단편 소설 모음집으로, 김애란 특유의 간결하고 담백한 문체로 쓰여져 있습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와 상황들을 통해 깊이 있게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인간 관계 이해, 상실의 복잡성에 대한 통찰력.
2017년 여름에 출간된 이후 '소설가들이 뽑은 올해의 소설'에 선정되고 동인문학상을 수상하는 등 뜨거운 지지 속에 꾸준히 사랑받아온 <바깥은 여름>을 출간 1주년을 기념하여 새로운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