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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직장 생활의 고충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공감과 위로를 선사하는 책입니다. 유나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경험을 돌아보고, 남들이 정한 기준에 맞춰 살아가는 대신 자신만의 길을 개척할 용기를 얻게 될 것입니다.
공감, 위안, 동기 부여, 그리고 자기 발견의 기회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현재의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자신의 삶을 적극적으로 변화시키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너무 내 얘기 같아서 찡하고 서글프고 웃기고 막 다 하는 공감 백배 에세이. 11년 차 직장인 유나는 오늘도 출근을 한다. 배는 고프고 일은 많고 시간은 없고. 오늘은 상사에게 혼나기까지 했다.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오면 누워서 핸드폰 보는 거 말고는 손 하나 까딱하기 싫다. 이렇게 살아도 괜찮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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