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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시집은 따뜻하고 정겨운 시선으로 일상 속 소소한 것들을 아름답게 그려내어, 독자들에게 순수한 기쁨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삶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게 하며, 우리 주변을 새롭게 바라보게 합니다.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고 주변 사람들과 더 가까워지는 마음 따뜻한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양은정 시인의 첫 동시집. 자신이 나고 자란 고향 순창을 배경으로 일상의 소소한 것들은 물론 자연과의 교감을 독특한 상상력으로 그려낸 동시집이다. 각 시편마다 묻어나는 시인의 생활에 대한 애착과 삶의 철학이 아이들의 시선과 목소리 속에 어우러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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