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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를 가진 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게 공감과 이해를 제공합니다. 이 책은 자폐인 김상현 씨의 여정을 따라가며, 그의 어머니 이진희 씨가 아들와의 경험을 통해 배운 교훈들을 공유합니다. 독자들은 자폐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고, 자폐 아동과의 소통 및 양육에 있어 유용한 통찰력을 얻게 될 것입니다.
자폐에 대한 새로운 관점, 공감 능력 향상, 자폐인과의 효과적인 소통 방법 이해.
스물네 살 자폐인 김상현 씨가 걸어온 하루하루. 귀를 막고 혼잣말을 중얼거리며 멍하니 허공을 응시하던 아이가 자라 스물넷 청년이 되었다. 요즘은 매일 여행하듯 직장 생활을 하고 있지만, 여전히 이 ‘보통의 세계’에 적응하며 산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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