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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동남아시아를 여행하며 모험을 즐기는 고구마 아줌마의 흥미진진한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그녀의 솔직하고 유쾌한 글은 독자들이 그녀와 함께 여행을 하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킵니다.
동남아시아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배낭여행의 매력에 대한 열정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인생 나그네 여로를 거니는 인생 여행자의 관점에서 바라볼 때 시계로 치면 그들의 나이는 오후 6시쯤에 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이제는 엄마가 아닌 인간 김춘자의 여생을 더욱 멋지게 살아야겠다는 용단을 내린다. 그래서 가장 즐기고 싶었던, 항상 꿈만 꾸었던 내 맘대로의 자유 배낭여행을 떠나보기로 작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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