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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기 코끼리 어니스트가 정글을 혼자 헤매며 모험을 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길을 잃고 도움을 구하는 과정에서 독자들은 공감과 위로를 느낄 수 있으며, 결국에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위안, 공감, 희망의 메시지, 그리고 마법 같은 경험을 할 수 있다는 믿음,
지금 당신이 낯선 곳을 헤맨다 해도, 도와줄 사람 하나 없는 외로운 처지라고 느껴져도, 결국은 멋진 날을 맞을 거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그림책이다. 앤서니 브라운은 그림책 작가 지망생 시절에 그렸던 아기 코끼리를 주인공으로 <어니스트의 멋진 하루>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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