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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아픈 이야기를 통해 희망과 나눔의 힘을 보여주는 이 책은 독자들에게 공감과 영감을 줄 것입니다.
공감, 희망, 그리고 나눔의 중요성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12년 전 어린 아들을 잃고 죽음만 생각하던 아버지 이광기의 고통 스토리이자, 그 아픔을 딛고 어느새 ‘기부와 나눔의 전도사’로 거듭난 인간 이광기의 희망 스토리이다. 그는 말한다. “삶이 꽃이라면, 죽음은 삶의 뿌리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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