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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는 사랑스러운 치와와 강아지로서, 집을 떠나기로 결심한 뒤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통해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이 책은 반려동물의 마음과 그들이 우리를 위해 할 수 있는 놀라운 일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책임감 배우기, 애완동물에 대한 이해도 높이기.
귀여운 치와와 강아지가 바닥에 보자기를 펼쳐놓고 짐을 싸고 있다. 보자기 안에는 루리라는 이름이 적힌 밥그릇과 뼈다귀와 가족사진이 보인다. 루리라는 이름의 이 강아지는 지금 짐을 싸서 가출을 하려고 한다. 어째서 이 작고 귀여운 강아지는 가출을 감행하려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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