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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시인 문보영의 일기쓰기에 대한 통찰을 담은 매혹적인 에세이로, 독자들에게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기록하는 것의 중요성과 아름다움을 깨닫게 해줍니다. 그녀의 글은 마음을 울리는 동시에 영감을 주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일기쓰기의 힘에 대한 새로운 감사와, 자신만의 일기를 시작하려는 영감을 받게 됩니다.
민음사 에세이 시리즈 '매일과 영원' 1권. 2016년 중앙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하였고, 2017년 시집 <책기둥>으로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한 시인 문보영의 에세이. 일기주의자 문보영이 남기는 '일기론'이자 사랑하는 한 시절에 대한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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