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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동학대 피해 아동의 감정과 경험을 공감적으로 그려내며, 가정 내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아동학대 피해 아동의 감정과 경험에 대한 공감 능력 향상, 가정 내 어려움에 처한 아이들을 위한 지원 및 보호 증진.
‘집’이 안전과 보호의 공간이 될 수 없는 두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아동학대 피해 아동의 심리를 섬세하게 사실적으로 전달하는 그림책이다. 이 과정에서 가정 내 어려움을 겪는 아이의 외로움, 타인에 대한 경계심, 관계 맺기의 서툰 행동 등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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