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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타그래머 '최초딩'의 솔직하고 유쾌한 에세이 모음집으로, 책과 사람 사이의 경계를 넘나드는 그의 통찰력과 공감가는 이야기들이 독자들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창의력 자극, 인간관계 이해도 증진.
팔로워 1.8만 명에 많은 팬을 보유한 유명 북스타그래머 ‘최초딩’은 지난 몇 년간 책과 사람 사이를 부지런히 넘나들며 <초딩시선>이라는 연재 에세이를 써 왔다. 『잠깐 선 좀 넘겠습니다』는 그 기록들을 한데 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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