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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동물권 행정을 위한 카라의 이사이자 수의사인 박종무가 집필한 것으로, 동물의 고통에 대한 우리의 책임과 공존을 위해 필요한 우정의 기술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그의 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한 통찰력 있는 내용과 감동적인 일화들이 담겨 있어, 독자들이 동물을 대하는 방식에 대해 성찰하게 하고 공감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공감능력 향상, 동물에 대한 책임감 증가, 환경 의식 강화, 그리고 더 나은 인간-동물 관계 구축.
동물권행동 카라의 이사를 역임하고, 생명윤리 박사이자, 지난 30년 가까이 동물의 고통을 지켜봐 온 수의사 박종무. 그는 이제 우리 사회가 동물의 고통에 우리가 응답하지 않으면 안 되는 수준에 이르렀음을 단단한 목소리로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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