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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과 연민의 힘을 보여주는 가슴 아픈 이야기. 백색증을 가진 소년의 시선으로 본 세상은 사랑과 이해의 중요성을 감동적으로 그려냅니다.
타인의 고통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고, 공감과 연민을 실천하는 데 영감을 받습니다.
제7회 황산벌청년문학상 수상작. 슬픔과 혐오가 지독한 일상이 되어버린 백색증을 앓는 초등학생 아들과 엄마를 중심으로 무의식적으로 등한시했던, 오히려 가담하기도 한 타인의 고통에 대해 감각하게 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