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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여성 감독들의 시각에서 본 영화 제작의 세계를 들여다볼 수 있는 통찰력 있고 영감을 주는 책입니다. 그들의 경험과 생각을 통해, 독자들은 여성들이 영화 산업 내에서 직면하는 도전과 성취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여성 감독들의 경험과 관점을 더 잘 이해하도록 도와줄 것이며, 영화 산업 내 성별 다양성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영화 제작에 대한 영감을 주고, 창의력을 자극하며, 스토리텔링의 힘을 탐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문화평론가 손희정이 2019~2020년 장편 극영화를 선보인 여성감독 13인(김도영, 윤가은, 김보라, 장유정, 임선애, 안주영, 유은정, 박지완, 김초희, 한가람, 차성덕, 윤단비, 이경미 감독)과 나눈 인터뷰를 엮어 여성영화 유니버스를 펼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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