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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자의 솔직하고 유머러스한 글쓰기 스타일을 통해 그녀의 내면 세계를 들여다보고, 시인이자 인간으로서의 그녀의 다면적인 면모를 감상하세요. 이 책은 문학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명의 삶과 생각을 독특하게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최승자의 솔직하고 유머러스한 글쓰기에 매료되어 그녀의 시적 재능에 대한 새로운 감상을 하게 될 것입니다.
난다에서 최승자 시인의 첫 산문집 <한 게으른 시인의 이야기>를 다시 펴낸다. 1989년 처음 출간된 지 32년 만이다. 3부에 걸쳐 25편의 산문을 엮었던 기존 책에 1995년부터 2013년까지 쓰인 산문을 4부로 더해 증보한 개정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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