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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소소한 이야기부터 사회 문제에 대한 성찰까지, 황정은 작가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통찰력 있고 공감가는 에세이 모음집입니다. 그녀의 글은 따뜻하고 솔직하며, 독자들이 자신의 경험과 연결될 수 있도록 합니다.
'일기'를 읽는 것은 독자들이 자신의 경험을 되돌아보고, 글쓰기를 통한 자기 성찰의 힘을 탐구하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일상 속에서 영감을 찾고 주변 세계를 더 잘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자료가 될 것입니다.
작가 황정은의 첫번째 에세이집. 책에는 코로나19 거리두기 생활 속에도 피어나는 정원의 꽃들, 어린 조카가 그리고 간 낙서의 비밀을 탐구하는 작가의 모습 등 일상에서 길어 올린 에피소드부터 아동학대 사망사건, 목포항에서 본 세월호 등 사회에 질문을 던지는 두터운 상념까지 황정은의 마음 속 지도가 폭넓게 그려져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