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개와 인간 사이의 사랑과 유대감을 감동적으로 그려내며,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을 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독자들은 반려동물이 주는 무조건적인 사랑, 위안, 그리고 기쁨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이 책은 인간과 동물 사이의 유대를 소중히 여기고 감사하는 마음을 심어줍니다.
『개와 나』의 원제는 Pack of Two로, ‘둘이 하나’란 뜻이다. 제목처럼 이 책에서 키우는 개는 또 다른 나를 반영한다. 이 글의 저자인 캐롤라인 냅은 20년간 술과의 격정적인 사랑을 끝내고 불안한 삶 한가운데서 어린 개 ‘루실’을 만난다. 그리고 루실은 냅의 삶을 송두리째 바꾸어놓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