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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평범함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주는 그림책입니다. 그린이의 여정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특별함을 받아들이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공감과 위로를 통해 자신감 증대 및 평범함에 대한 긍정적 태도 함양.
대한민국 대표 ‘아빠 작가’ 김영진이 이번에는 평범한 게 고민인 그린이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뭐든 하나씩 잘하는 친구들 사이에서 주눅 들어 있던 그린이가 자신의 특별함을 찾고, 인정받으면서 자신감을 회복하는 과정은 잔잔한 감동과 위로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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