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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은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에게 특히 공감가는 내용을 담고 있어, 다양한 감정을 이해하고 자기 인식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아이들에게 감정 지능을 가르치는 데에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타인과의 공감능력과 의사소통 능력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건강한 정신 건강을 기르는 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유치원에서 20년간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 현직 원감이 2년간 기획하여 글을 쓰고, 초등학생인 딸이 그림을 그려 완성한 그림책이다. 대학원에서 상담심리를 공부한 저자는 자아가 발달하지 못한 아이들이 아침에 기분을 알 수 없는 공허한 상태일 때가 많다는 점에 착안하여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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