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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조선영화의 매혹적인 세계를 들여다보고 싶다면, 이 책은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입니다. 당시 영화잡지의 기사들을 번역하여 수록함으로써, 당시의 영화계와 문화에 대한 귀중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일제강점기 조선영화와 그 시대의 사회문화적 맥락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당시의 영화 제작 관행과 스타일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습니다.
일제강점기 영화자료총서 시리즈 10권. 일제 말기의 대표적인 전시 영화잡지인 <영화순보>의 1943년 발간분에서 조사한 조선영화 관련 기사를 번역·수록했다. 특히 <영화순보> 1943년 7월 11일호로 발간된 ‘조선영화특집호’가 전체 번역.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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