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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장애인을 바라보는 편견을 깨고 공감과 이해를 증진시키는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이야기입니다. 시각장애인 마리아와 비장애인 요철이의 우정을 통해 독자들은 장애를 가진 이들을 우리와 다르지 않은 사람으로 보게 됩니다.
공감 능력 향상, 편견 감소, 포용적 사고 함양
비장애인들이 장애인을 바라보는 시선은 나와 다른 겉모습에 선을 긋고 편견을 쌓는다. 장애인식개선 동화는 겉모습이 아닌 마음의 눈으로 타인을 보며 장애인에 대한 사회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데 동력이 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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