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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을 경험하는 이들을 위한 공감과 위로를 담은 그림책으로, 애도 기간 동안 자기 감정을 다독이고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슬픔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데 도움이 되며, 위안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애도가 어려운, 애도 기간에 느끼는 자기감정이 혼란스러운 이들을 위해 사별.애도 상담전문가들이 건네는 따뜻한 위로이자 마음을 다독여주는 책이다. 따뜻한 내용의 그림책과 워크북으로 구성된 이 책은, 그림책을 읽으면서 공감을 끌어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