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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한 어린이들의 감정과 경험을 공감적이고 시각적으로 매력적인 방식으로 전달합니다. 박영옥 작가의 글과 권재희 화가의 그림이 어우러져 독자들이 주인공의 삶 속으로 빠져들게 합니다.
독자들은 주인공의 감정을 이해하고, 어려운 시기에 서로에게 지지와 격려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을 배울 것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한 감정적 도전에 대처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막혀 버린 일상, 우리 아이들은 얼마나 답답할까? 마스크 속에 미소를 숨겨야 하는 아이들의 안타까운 이야기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린 시절 누려야 할 것들을 못 누린 채 답답한 학교생활을 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그려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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