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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재미있고 교훈적인 이야기로 가득 차 있어, 어린이들이 읽고 싶어지게 만듭니다. 윤태규 선생님이 오랜 세월 동안 아이들과 함께하며 들려준 이야기들을 모아 만든 것으로, 아이들에게 공감과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매력적인 동화집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줄 뿐만 아니라, 인내심과 친절함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가르칠 것입니다. 또한, 부모님과 자녀간의 유대감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천천히 읽는 책 53권. 40여 년간 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해 왔던 윤태규 선생님이 쓴 동화. 어릴 적부터 어머니께 이야기를 들려드리던 아이가 커서 선생이 되고 나서도 여전히 이야기를 들려드리면서, 교실에서 아이들에게도 이야기를 들려주고, 동화작가가 되어 교실 밖의 아이들에게도 이야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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