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 생활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과 따뜻한 위로를 담은 책으로, 초년생부터 상사까지 다양한 독자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이 책은 LG인화원 전 사장이자 오랜 시간 인사관리를 담당한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쓰여져 있어 더욱 신뢰가 갑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자신의 직장 생활을 돌아보고 개선할 점을 찾는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일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 대해 성찰하게 합니다. 또한 저자의 따뜻한 조언은 독자들의 사기를 북돋아줄 것입니다.
前 LG인화원 사장 이병남이 쌓아온‘일’과 ‘사람’에 대한 풍부한 경험이제 막 사회에 뛰어든 초년생이든 정년을 코앞에 둔 상사든 누구나 자신만의 고충이 있다. 가끔은 일보다 사람에 더욱 지치는, 정답이 없는 어려운 회사 생활을 우리는 어떻게 항해해야 할까? 지금 내가 겪는 이 어려움을 현명하게 극복하는 방법이 있기는 한 걸까? 만약 회사에서 이러한 고민을 들어주고 큰 방향에서 조언을 해주는 선배가 있다면 지금의 상황이 조금은 덜 버거울지 모른다.이 책은 힘겨운 직장 생활을 견디는 이들에게 前 LG인화원 사장이었던 이병남이 전하는 가장 현실적이면서도 따뜻한 메시지를 담았다. LG인화원은 신입 사원에서 고위급 임원에 이르기까지, LG 그룹의 모든 직원이 한 번씩 거쳐 가는 인사의 핵심이자 인재의 요람이다.오랜 시간 LG에서 인사관리를 책임지며 경영에 참여했던 이병남은 그간의 고민과 깨달음을 온전히 글로 녹였다. 더불어 시장 속 기업과 개인에 대해 거시적으로 통찰하며 직장 생활의 노하우를 선사한다. 지금도 각자의 직장에서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있을 모든 후배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저자의 진심이 이 한 권의 책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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