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사진가이자 작가인 정멜멜의 첫 번째 에세이집으로, 그녀의 여정과 경험을 통해 영감을 받고 성장할 수 있는 통찰력 있고 솔직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일과 삶에 대한 고민과 결심, 그리고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받아들이는 과정을 다루고 있어 독자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하고 동기를 부여합니다.
이 책은 영감을 주고 동기를 부여하며, 창의성과 자기 표현에 대한 새로운 감사를 심어줄 것입니다. 또한 일과 삶의 균형을 찾고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받아들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사진가 정멜멜의 첫 번째 에세이. 피사체의 가장 빛나는 부분을 포착해 자연스러우면서도 반짝이는 화면으로 담아내는 정멜멜 작가는, 요즘 여러 아티스트들과 매체, 브랜드가 가장 협업하고 싶어 하는 사진가다. 회사에서 웹디자이너로 일하다가 지금 소속된 스튜디오 ‘텍스처 온 텍스처’를 열고, 부업도 하기까지를 이야기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