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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달라진 일상에 공감하며, 마음만 가까우면 그리움과 외로움을 이겨낼 수 있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는 그림책입니다.
그리움과 외로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며, 마음만 가까우면 멀리 있어도 함께할 수 있다는 위로를 느낄 수 있습니다.
“만날 수 없어도, 함께 느낄 수 있어.”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일상이 당연하지 않은 것이었음을 알게 된 지금, 만날 수 없는 소중한 사람이 있는 당신에게꼭 전하고 싶은 가슴 뭉클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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