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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경계를 초월한 공감과 이해를 불러일으키는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다양한 문화와 언어에서 온 감정들을 소개하며, 독자들이 자신의 감정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하고 타인과의 연결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감정을 새로운 방식으로 이해하고 타인과의 연결감을 느낄 수 있으며, 다양한 문화와 언어에 대한 호기심과 감사를 키울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언어를 쓰면서 서로 다른 문화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삶이라는 큰 테두리 안에서는 서로 이어져 있다는 사실을 낯설고도 아름다운 이국의 언어와 감각적인 그림으로 전하는 그림책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