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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조사관으로서 다양한 사건과 피해자들을 접하며 그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저자의 진정성 있는 목소리가 담긴 책입니다. 이 책은 법률과 제도적 틀을 넘어 소수자와 약자를 위한 진정한 인권에 대해 생각하게 합니다.
소수자와 약자에 대한 이해와 공감이 깊어지며, 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저자가 20여년간 조사관으로 일하며 만난 피해자들과 그 사연을 바라보는 다정한 마음을 담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