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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 불교의 심오한 지혜를 담은 이 책은 수행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필수적인 안내서입니다. 달라이 라마의 제자인 게셰 소남 초펠 스님이 번역하여, 일반 불자들이 이해하기 쉬운 한글로 내용을 쉽게 풀어냈습니다. 또한 한역 용어와 영어 풀이를 함께 수록해 다양한 독자들에게 접근하기 좋습니다.
티베트 불교의 핵심 교리를 이해하고, 수행을 시작하는 데 필요한 지침과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명상과 마음챙김 실천을 통해 삶에서 평화와 행복을 기르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티베트 경전들과 논서들은 쉬운 티베트어로 되어 있고, 산스크리트에서 유래한 깊고 오묘한 개념들도 티베트어로 잘 번역되어 있어 일반 불자들도 편안히 읽을 수 있다. 때문에 이 책은 수행을 시작하기 위해 관정(입문식)을 받는 티베트 불자들이 많이 읽는 책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