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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의 순수한 마음과 경험을 담은 주미경 작가의 동화집으로, 공감가는 이야기와 애틋한 일러스트레이션이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
어린 시절의 추억을 회상하고, 타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
창비아동문고 311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마해송문학상 등을 수상하며 주목받는 주미경 작가의 신작 동화집이다. 지금 현재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의 마음을 선명하게 그린 동화 일곱 편을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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