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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은미"는 자폐아와 그 가족들이 직면하는 일상적인 도전에 대한 솔직하고 공감가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장애를 가진 사람들과 그들의 가족을 더 잘 이해하고 포용할 수 있도록 독자들을 초대합니다.
독자들은 자폐아와 그 가족들이 직면하는 도전에 대해 더 깊은 이해를 하게 되며 공감 능력이 향상되고 장애를 가진 개인을 향한 관용이 증가할 것입니다.
함께하는이야기 4권. 자폐아의 일상, 장애 누나가 있는 비장애 형제의 심리, 장애인을 대하는 사람들의 모습 등 우리 사회의 일부분이 생생하게 재현되고 있다. 비장애인들이 몰랐던 장애인의 삶을 보여 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소통을 한층 유연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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