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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과학자들과 실제 유적을 흥미진진한 추리와 판타지 요소로 생생하게 되살린 '골동품 가게와 마법 주사위' 시리즈의 두 번째 권을 소개합니다. 어린이 독자들을 매료시킬 매력적인 스토리텔링과 교육적인 내용을 갖춘 이 책은 시간을 거슬러 역사 속 인물들과 함께하는 흥미진진한 모험을 선사합니다.
'골동품 가게와 마법 주사위' 2권을 읽은 후 어린이 독자들은 역사 속 인물들과 유적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받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으며, 과학과 기술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문제 해결 능력과 비판적 사고력도 향상될 것입니다.
역사 속 과학자와 실제 유적을 완성하기까지 과정을 저자 특유의 추리력과 판타지를 가미해 풀어낸다. 정약전을 만나 '자산어보'를 완성했던 1권에 이어, 이번에는 과학자 장영실과 함께 우리나라 최초의 자동 물시계인 ‘자격루’를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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