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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의도치 않은 실수를 경험한 아이의 감정 변화를 생생하게 그려내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특히 첫 번째 심부름을 앞둔 아이나 새로운 일에 대한 두려움을 가진 아이들에게 큰 위안과 자신감을 줄 것입니다.
아이의 감정 이해와 회복력 증진, 새로운 일에 대한 두려움 감소, 실수에서 배우는 중요성 인식.
그림책 작가이자 현직 미술치료사가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시각화한 아이의 감정 변화를그림책으로 만나다《나의 첫 심부름》은 할머니가 아끼는 그릇을 실수로 깨뜨린 아이의 감정 변화를 생생하게 담았다. 삼성서울병원(SMC) 소아청소년과 정서완화지원 소담누리의 자문위원이자 SMC 병원학교 미술치료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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