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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태 작가의 따스한 위로가 담긴 글에 빠져보세요. 그녀의 다정한 말들은 독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주고, 현재의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게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 사랑, 자존감 향상 및 감정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나는 우리가 이왕이면 아주 행복한 날들을 보냈으면 좋겠다." 특유의 부드럽고 다정한 언어가 그대로 녹아든 글을 SNS상에 올리며 독자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서미태 작가의 두 번째 에세이.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