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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에 폭!은 아기들이 좋아하는 동물들과 함께하는 사랑스럽고 포근한 잠자리 시간을 담은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다양한 이불을 통해 각기 다른 질감과 소리에 대해 배울 수 있으며, 아늑한 분위기를 조성해 아이가 편안하게 잠을 잘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안정감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으며, 다양한 이불과 질감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잠자리에 들기 전에 즐거운 루틴을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
'별곰달곰' 시리즈 열두 번째 책. “우리 사랑둥이, 이제 잘 시간이야!” 엄마의 말에 아이는 데굴데굴 굴러 세상에서 가장 포근한 잠자리로 쏙 들어간다. 아이에게 안정감을 느끼게 해 주는 동시에 좋은 잠자리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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