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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술 글자. 3[완결], 마지막 글자 표지](/_next/static/media/book_no_img.0-2-f3w28f413.png?dpl=2e99e18)
이 책은 한글 창제의 의의를 판타지로 재해석한 흥미진진하고 상상력이 풍부한 소설로, 독자들을 매료시킬 것입니다. 박하익 작가의 탁월한 스토리텔링과 생생한 캐릭터는 마지막 본딧자를 찾는 여정을 따라가며 잊을 수 없는 독서 경험을 선사합니다.
독자들은 한글의 창제 의의를 더 잘 이해하고, 상상력을 자극하며, 새로운 관점으로 역사를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글자의 힘과 그것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감사를 심어줄 것입니다.
멸망해 가는 세상을 구하기 위해 마지막 본딧자를 찾는 거대한 전투가 펼쳐진다. 새로운 세계를 들여다보는 ‘마지막 본딧자’와 하늘나라의 신선들만 보고 듣고 쓸 수 있던 ‘도술 글자’를 통해 한글 창제의 이념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하고 한글의 고유함과 글의 힘을 믿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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