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눈은 전통과 현대 예술을 아름답게 조화시킨 그림책으로, 독자들에게 매혹적인 이야기와 시각적 경험을 선사합니다. 이 책은 사랑과 희생의 영원한 주제를 전달하며, 세대를 넘어 울림을 주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독자들은 사랑, 희생, 인내에 대한 깊은 감사를 느낄 것이며, 페르시아 문화와 민속에 대한 새로운 관심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BIB 황금사과상(2021)볼로냐 라가치상 픽션부문 우수상(2021)안데르센상 최종 후보(2021)옛이야기의 놀라운 힘을 담은환상적인 모노타이프 판화 그림책세상은 이야기로 가득 차 있습니다. 사람들은 끊임없이 이야기를 만들어내며 현실의 고난을 달랬고, 수많은 이야기는 오래도록 살아남았습니다. 《첫눈》은 이란의 엘함 아사디 작가가 고대 페르시아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옛이야기를 바탕으로 쓴 이야기입니다. 이야기 속에 이야기가 나오는 구조로 첫눈이 내리던 날 할머니가 들려주었던 ‘나네 사르마와 노루즈의 사랑 이야기’가 아름답게 펼쳐집니다. 프랑스의 실비에 벨로 작가는 모노타이프 판화에 이야기를 환상적으로 담아내며 특별한 예술적 감동을 선물합니다. 2021년 BIB 황금사과상과 볼로냐 라가지상 픽션부문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안데르센상 최종후보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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