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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주변 세계를 시로 바라보게 하며, 일상적인 물건과 경험에서 아름다움과 기쁨을 발견하도록 영감을 주는 매력적인 동시집입니다.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며 독자들이 세상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합니다.
어린이들은 창의력과 상상력을 향상시키고, 시에 대한 사랑을 키우며, 세상에 대한 감사함을 배울 것입니다. 또한, 시를 통해 감정을 표현하는 데 자신감을 얻게 될 것입니다.
어린이의 눈과 마음으로 세상을 헤아리는 이상교 시인이 세상 만물에 들어 있는 시를 발견하여 전해 준다. 나의 눈과 코에서부터 거실의 시계와 아파트 엘리베이터, 학급 친구와 떡 가게, 꽃나무와 우주의 별 속에서 찾은 시를 노석미 작가의 그림과 함께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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